비슷해 보이지만 목적이 다른 두 마사지마사지를 예약하려고 보면 스웨디시와 아로마라는 단어가 늘 함께 등장합니다. 이름은 익숙한데 막상 무엇이 다른지, 나에게는 …
스웨디시는 '문지르기'가 아니다 스웨디시를 그냥 '오일 바르고 살살 문지르는 것'으로 아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웨디시는 목적이 다른 다섯 가지 손기술을 순…
오일 하나로 케어의 결이 달라진다 국제아로마테라피(IFPA) 과정을 밟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같은 손기술이라도 어떤 캐리어 오일을 쓰느냐에 따라 피부에 남…
분명 시원했는데, 왜 다음날 더 뻐근할까 마사지를 받고 나면 그날 밤은 노곤하게 잘 자놓고, 정작 다음날 아침에 어깨나 허벅지가 묵직하게 뻐근해서 놀라는 분들이…
"아프지만 시원해요"와 "그냥 아파요"는 다릅니다 관리 중에 "조금 아픈데 시원하다"는 느낌은 많은 분이 원하는 감각입니다. 그런데 이 '시원한 아픔'과 몸에 …
몇 주째 안 풀리던 피로, 결국 90분을 예약했다 아로마와 스웨디시를 오래 다뤄 온 에디터지만, 정작 제 몸은 늘 뒷전이었습니다. 마감이 몰린 몇 주 동안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