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별이 가장 맑게 쏟아지는 청정 오지 영양, 일월산 산나물과 고추밭 노동의 고단함을 24시간 찾아가 풀어주는 방문 홈타이
| 코스 | 시간 | 가격 |
|---|---|---|
| 60분 은하수공원 별밤 라이트 | 60분 | 90,000원 |
| 90분 주실마을 문향 딥케어 | 90분 | 150,000원 |
| 120분 일월산 산나물 풀바디 리커버리 | 120분 | 180,000원 |
외씨버선 홈타이는 밤이 오면 은하수가 그대로 쏟아지는 영양의 하늘 아래, 하루 어느 때고 관리사가 찾아갑니다. 다만 이곳은 철도도 고속도로도 닿지 않는 산골이라 이동에 시간이 걸립니다. 미리 0508-202-4681로 연락 주시면 영양읍이든 일월면 산마을이든 넉넉히 준비해 방문합니다.
영양은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축에 드는 고장이자,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어둠과 별빛이 온전한 땅입니다. 조지훈 시인이 나고 자란 주실마을의 고요, 일월산 능선을 타고 내려오는 산나물의 향, 매운 영양고추를 널어 말리는 마당의 정경이 이곳의 하루를 이룹니다. 외씨버선 홈타이는 그 느린 리듬을 닮아, 서두르지 않고 몸의 결을 따라가는 케어를 지향합니다. 나물을 뜯느라 굽은 허리, 고추밭에 앉아 일한 무릎, 오지의 밤길을 오래 운전한 어깨를 저마다 다른 손길로 다독입니다.
60분 은하수공원 별밤 라이트는 쏟아지는 별을 올려다보듯 가볍게 하루를 정돈하고, 90분 주실마을 문향 딥케어는 시인의 마을 돌담처럼 단단히 뭉친 근막을 깊이 눌러 풀며, 120분 일월산 산나물 풀바디 리커버리는 산자락을 오르내리듯 온몸의 순환을 느긋하게 되살립니다. 요금은 각각 9만·15만·18만원이며 어떤 추가금도 붙지 않습니다.
산나물 정식으로 배를 채운 저녁, 은하수공원에서 별을 헤다 돌아온 밤 어느 때고 방문합니다. 관광조차 드문 고요한 시골이지만, 그만큼 정성껏 한 분 한 분 건전한 케어만 제공합니다.
경북 영양군 군청길 20 2층 인근에서 출발 · 경북 전역 방문
경북 영양군 근처 다른 지역에서도 같은 방문 관리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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