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섬 보랏빛과 증도 태평염전, 갯벌의 고장 신안 압해에서 부르는 다도해 홈타이
| 코스 | 시간 | 가격 |
|---|---|---|
| 짱뚱어다리 갯바람 릴렉스 | 60분 | 90,000원 |
| 증도 천일염 온열 딥케어 | 90분 | 150,000원 |
| 퍼플섬 다도해 풀바디 | 120분 | 180,000원 |
지붕도 다리도 보랏빛으로 물든 퍼플섬, 소금이 꽃처럼 피는 증도 태평염전의 고장 신안을 도는 퍼플섬 홈타이입니다. 천일염과 갯벌이 길러 낸 느린 다도해의 정취를 손끝에 담아, 서두르지 않고 갯바람처럼 부드럽게 풀어드리는 감성을 지향합니다. 군청이 있는 압해도는 목포와 연도교로 이어져 관리사가 자차로 직접 찾아가니, 섬을 누빈 여독을 머무시는 자리에서 그대로 내려놓으시면 됩니다. 예약은 24시간 0508-202-4681입니다.
신안은 크고 작은 1004개 섬이 다도해에 흩뿌려진 고장으로, 세계유산으로 인정받은 갯벌과 태평염전의 천일염, 홍도·흑산도의 절경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근래엔 반월·박지도를 잇는 퍼플섬과 증도 슬로시티가 새 명소로 떠올라 걸음이 끊이지 않지요. 퍼플섬 홈타이는 압해도 지리를 아는 관리사들이 압해읍 숙소부터 송공·학교·복룡 마을까지 직접 방문해, 섬과 염전을 걸어 지친 몸을 갯벌 위 노을처럼 천천히 어루만집니다.
코스는 세 갈래입니다. 60분 짱뚱어다리 갯바람 릴렉스는 종일 걸어 무거워진 하체를 가볍게 되돌릴 때, 90분 증도 천일염 온열 딥케어는 갯벌길로 뭉친 어깨와 허리를 따뜻하게 눌러 풀 때, 120분 퍼플섬 다도해 풀바디는 온몸을 넉넉히 이완하며 오래 쉬고 싶을 때 어울립니다. 요금은 60분 9만원, 90분 15만원, 120분 18만원이며 표기 금액 그대로, 추가되는 비용은 없습니다.
섬을 넘나드는 여행은 배편과 다리 사정에 매여 늘 고단하지만, 압해 본섬 안에서라면 관리사가 직접 찾아가니 다시 나설 필요가 없습니다. 보랏빛 섬과 흰 소금밭을 누빈 다도해 여정의 끝에, 퍼플섬 홈타이의 느긋한 손길을 떠올려 주세요.
전남 신안군 압해로 210 5층 인근에서 출발 · 전남 전역 방문
전남 신안군 근처 다른 지역에서도 같은 방문 관리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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