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원이 남긴 천년숲 상림과 화림동 정자, 산삼과 안의갈비의 선비 고을 함양에서 누리는 방문 홈타이
| 코스 | 시간 | 가격 |
|---|---|---|
| 60분 상림숲 물레방아 라이트 | 60분 | 90,000원 |
| 90분 화림동 정자 선비 아로마 | 90분 | 150,000원 |
| 120분 칠선계곡 산삼 풀리커버리 | 120분 | 180,000원 |
상림 홈타이는 지리산과 덕유산 사이에 자리한 함양읍과 안의·마천면 일대를 24시간 방문합니다. 천년숲 상림을 거니는 산책객, 화림동 계곡 정자를 따라 걷는 트레킹족, 지리산 칠선계곡을 넘어온 등산객, 그리고 산삼과 약초를 일구는 지역민까지 두루 모십니다. 예약은 0508-202-4681로 받습니다.
함양은 예부터 '좌안동 우함양'이라 불릴 만큼 선비문화가 깊은 고을입니다. 신라 최치원이 홍수를 막으려 조성했다는 우리나라 최고령 인공림 상림숲, 정자와 누각이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화림동 선비길, 매년 열리는 산삼축제, 그리고 담백한 안의갈비가 이 지역의 자랑이죠. 옆 산청이 한방의 고장이라면, 함양은 숲과 정자에 스민 선비의 여유가 흐르는 곳입니다. 상림 홈타이는 이 느긋한 선비 고을의 결에 맞춰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리는 케어를 준비했습니다.
60분 상림숲 물레방아 라이트는 숲 산책 후 가볍게 전신 순환을 잡는 코스, 90분 화림동 정자 선비 아로마는 은은한 향과 함께 느긋하게 심신을 이완하는 코스입니다. 120분 칠선계곡 산삼 풀리커버리는 지리산 험한 계곡 산행이나 약초 채취로 쌓인 하체·허리 피로를 발끝부터 정성껏 회복시켜 드립니다.
함양에는 철도가 없어 외지에서 오실 때는 대전통영고속도로 함양 분기점을 통해 자차로 들어오시는 편이 가장 편합니다. 지리산과 덕유산 사이 깊은 산군이라 대중교통이 불편한 만큼, 저희가 직접 숙소나 자택으로 찾아가니 위치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모든 코스는 건전한 방문 케어로만 진행됩니다.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필봉산길 20 2층 인근에서 출발 · 경남 전역 방문
경남 함양군 근처 다른 지역에서도 같은 방문 관리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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